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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7/13/2022) 오늘의 말씀: 시 52: 1-9

1 강포한 자여 네가 어찌하여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는고 하나님의 인자하심은 항상 있도다

2 네 혀가 심한 악을 꾀하여 날카로운 삭도 같이 간사를 행하는도다

3 네가 선보다 악을 사랑하며 의를 말함보다 거짓을 사랑하는도다

4 간사한 혀여 네가 잡아 먹는 모든 말을 좋아하는도다

5 그런즉 하나님이 영영히 너를 멸하심이여 너를 취하여 네 장막에서 뽑아내며 생존하는 땅에서 네 뿌리를 빼시리로다

6 의인이 보고 두려워하며 또 저를 비웃어 말하기를

7 이 사람은 하나님으로 자기 힘을 삼지 아니하고 오직 그 재물의 풍부함을 의지하며 악으로 스스로 든든케 하던 자라 하리로다

8 오직 나는 하나님의 집에 있는 푸른 감람나무 같음이여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영히 의지하리로다

9 주께서 이를 행하셨으므로 내가 영영히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이 선함으로 주의 성도 앞에서 내가 주의 이름을 의지하리이다

* 모래위에 쌓은 성은 손쉽고 웅장해 보여도 파도가 한번 세차게 밀려오면 순식간에 무너져 쓸려가고 맙니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의지하는 삶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마음에는 교만과 악이 깔려 있습니다.
한마디로 하나님 없이 자기 원하는 바 대로 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 자체로 마음이 악한 것입니다.
온갖 핑계와 꾀와 수식어를 다 갖다 붙여 정당화하려 해도 그렇습니다.
반대로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의지하는 자는 겸손한 자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하는 자입니다.
때로 실수하고 넘어지더라도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의지하여 삶을 세워가는 자입니다.
우리의 모래성을 허물고 반석이신 주님을 붙들어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하 5-8장, 시편 72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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