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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7/21) 시편 14: 1-3

묵상요절: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법이 없는 세상은 상상할 수도 없는 혼란과 공포 그 자체일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마음에 하나님을 부인하고 부인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세상의 일에 전혀 개입하지 않는 분으로 여긴다면 혼란과 공포를 넘어서 그 자체가 지옥일 것입니다. 세상은 권력의 부패와 거짓과 악행이 난무하며 사람의 지식과 능력을 최고 가치로 섬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하나님을 부인한다고 해서, 외면한다고 해서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보실 때에 하나님 없다 하는 이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통탄할 일인지 나아가 그 풍조에 휩쓸려 하나님을 찾지 않고 살아가는 인생들이 얼마나 불쌍한 일인지요. 하나님은 그 와중에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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