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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10/2022) 오늘의 말씀: 시 80: 8-19

8 주께서 한 포도나무를 애굽에서 가져다가 열방을 쫓아내시고 이를 심으셨나이다

9 주께서 그 앞서 준비하셨으므로 그 뿌리가 깊이 박혀서 땅에 편만하며

10 그 그늘이 산들을 가리우고 그 가지는 하나님의 백향목 같으며

11 그 가지가 바다까지 뻗고 넝쿨이 강까지 미쳤거늘

12 주께서 어찌하여 그 담을 헐으사 길에 지나는 모든 자로 따게 하셨나이까

13 수풀의 돼지가 상해하며 들짐승들이 먹나이다

14 만군의 하나님이여 구하옵나니 돌이키사 하늘에서 굽어보시고 이 포도나무를 권고하소서

15 주의 오른손으로 심으신 줄기요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가지니이다

16 그것이 소화되고 작벌을 당하며 주의 면책을 인하여 망하오니

17 주의 우편에 있는 자 곧 주를 위하여 힘있게 하신 인자의 위에 주의 손을 얹으소서

18 그러하면 우리가 주에게서 물러가지 아니하오리니 우리를 소생케 하소서 우리가 주의 이름을 부르리이다

19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돌이키시고 주의 얼굴 빛을 비취소서 우리가 구원을 얻으리이다

* 하나님께서 혼돈 가운데 질서를 세우시고 경계(바운더리)를 정하심으로 이 세계가 창조되었고 우리 인생들을 그 바운더리 안에서 보호하시며 공급하시는 은혜로 살아가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어떤 이유로든 그 바운더리가 무너진다면 누리던 안정은 혼돈에 빠지고 좋은 것들은 다 훼파되고 마는 것입니다. 바운더리가 건강할 때의 안과 밖의 구별이 없어진 삶이 곧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다시금 하나님께서 다시 바운더리를 세워주시고 그 안으로 들어갈 때에만 구원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간의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교만으로 무너진 바운더리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의 보혈로 다시 바운더리를 세워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 구원이 있고 회복이 있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25-26 장, 시편 93”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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