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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18) 열왕기상 8: 41-43

묵상요절: “또 주의 백성 이스라엘에 속하지 아니한 자 곧 주의 이름을 위하여 먼 지방에서 온 이방인이라도 그들이 주의 크신 이름과 주의 능한 손과 주의 펴신 팔의 소문을 듣고 와서 이 성전을 향하여 기도하거든 주는 계신 곳 하늘에서 들으시고 이방인이 주께 부르짖는 대로 이루사 땅의 만민이 주의 이름을 알고 주의 백성 이스라엘처럼 경외하게 하시오며 또 내가 건축한 이 성전을 주의 이름으로 일컫는 줄을 알게 하옵소서”

  • 궁극적인 기도 응답의 끝은 단순히 간구하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고백과 성숙이 일어나는데 있습니다. 이것을 확실하게 알고 기도할 때에 자칫 성전과 기도가 기복신앙으로 흘러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나아가 간구하는 범주를 넘어서는 크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는 내 생각이 너희의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의 길과 다름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의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의 생각보다 높음이니라”(사 5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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