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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24/2022) 오늘의 말씀: 시 81: 10-16

10 나는 너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 네 하나님이니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 하였으나

11 내 백성이 내 소리를 듣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이 나를 원치 아니하였도다

12 그러므로 내가 그 마음의 강퍅한대로 버려두어 그 임의대로 행케 하였도다

13 내 백성이 나를 청종하며 이스라엘이 내 도 행하기를 원하노라

14 그리하면 내가 속히 저희 원수를 제어하며 내 손을 돌려 저희 대적을 치리니

15 여호와를 한하는 자는 저에게 복종하는체 할찌라도 저희 시대는 영원히 계속하리라

16 내가 또 밀의 아름다운 것으로 저희에게 먹이며 반석에서 나오는 꿀로 너를 만족케 하리라 하셨도다

* 마음이 어떤 이유로든 상했든지 좋지 않으면 그 어떤 좋은 것을 주어도 시덥지 않습니다. 산해진미가 차려진 최고의 음식 상 앞에서도 입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게 우리의 마음을 만드는 것들의 원인은 사실 외부에 있지 않고 대부분 내면에 있습니다. 착각과 오해와 자존심과 교만과 이기심, 강한 기대감과 원하신 바에 대한 실망감 등… 특별히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 늘 준비하고 계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우리의 마음이 상하고 강퍅해져 있다면 그것은 백퍼센트 우리 안에 있는 죄의 문제입니다. 그러나 그 이유가 무엇이든 간에 마음을 풀고 바꾸는 것은 본인 당사자의 몫입니다. 강퍅한 마음을 돌이키지 않으면 눈 앞에 예비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없고 그 손해는 결국 고스란히 자신이 받는 것입니다. 나아가 겉으로 표현도 못하고 끙끙거리며 마음의 지옥에 갇혀 노예처럼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선하신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그 마음을 고침을 받고 돌이켜 바꿀 때에 이미 주어져 있는 하나님의 크고 놀라운 풍성한 은혜가 보이게 될 것이고, 기쁨과 감사로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요한복음 5-6 장, 시편 10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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