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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25) 시편 45: 1-9

묵상요절: “내 마음이 좋은 말로 왕을 위하여 지은 것을 말하리니 내 혀는 글솜씨가 뛰어난 서기관의 붓끝과 같도다 왕은 사람들보다 아름다워 은혜를 입술에 머금으니 그러므로 하나님이 왕에게 영원히 복을 주시도다 용사여 칼을 허리에 차고 왕의 영화와 위엄을 입으소서 왕은 진리와 온유와 공의를 위하여 왕의 위엄을 세우시고 병거에 오르소서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놀라운 일을 가르치리이다 왕의 화살은 날카로워 왕의 원수의 염통을 뚫으니 만민이 왕의 앞에 엎드러지는도다 하나님이여 주의 보좌는 영원하며 주의 나라의 규는 공평한 규이니이다 왕이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시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왕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왕에게 부어 왕의 동료보다 뛰어나게 하셨나이다 왕의 모든 옷은 몰약과 침향과 육계의 향기가 있으며 상아궁에서 나오는 현악은 왕을 즐겁게 하도다 왕이 가까이 하는 여인들 중에는 왕들의 딸이 있으며 왕후는 오빌의 금으로 꾸미고 왕의 오른쪽에 서도다”

  • 작금의 혼돈스러운 시대 상황을 보면서 정말로 이 시대의 지도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할 때라는 것을 절감합니다. 지도자들이 그들에게 부여된 권위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에게서 비롯된 것이라는 것을 알아 겸허한 마음가짐으로 부여하신 목적대로 진리와 온유와 공의로 통치하는 지도자들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위엄과 위상은 이 바탕 위에서 세워지는 것입니다. 무능한 지도자는 부패한 지도자보다 못하다, 심지어 지도자의 무능은 악이다, 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부여하신 권위를 잃어 버린 지도자가 곧 왕의 위엄을 잃어 버린 무능한 지도자요 그 나라 또한 지리멸렬해 질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세우신 우리의 지도자들이 본분을 되찾고 하나님이 주신 위엄과 능력으로 든든하게 서서 공의와 온유로 이 나라의 추락한 위상을 다시 세우고 모든 백성들로부터 사랑 받는 충실한 종들이 되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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