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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3/2022) 오늘의 말씀: 창 15: 1-6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이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의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2 아브람이 가로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나이까 나는 무자하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엘이에셀이니이다

3 아브람이 또 가로되 주께서 내게 씨를 아니주셨으니 내 집에서 길리운 자가 나의 후사가 될것이니이다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그 사람은 너의 후사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후사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그에게 들려진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음으로 하나님께 인정을 받았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이루어졌습니다. 비록 당장의 현실에서는 도무지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도 그저 믿고 행하면 “이 산을 저기로” 옮길 수 있는 것이 믿음입니다. 무자한 아브람에게서 하늘의 별들과 바다의 모래 처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자손들이 나올 것이라는 현실 불가능한 말씀을 아브람은 믿었고 성취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거나 따지지 않고 들려진 그대로 믿을 수 있는 단순한(?) 믿음이 위대한 하나님의 일을 이룹니다. 우리에게 필요하고 구해야 할 믿음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9-12 장, 시편 85 & 8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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