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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8/31/2022) 오늘의 말씀: 시 139: 1-6

1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하시고 아셨나이다

2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을 통촉하시오며

3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4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5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6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 구태어 구별한다면 순종에는 능동적 순종과 수동적 순종이 있습니다. 자원해서 순종할 수도 있고 어쩔 수 없이 순종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온전하고 지혜로운 믿음생활에는 ‘어차피 순종’만 있습니다. 곧 원하던 원하지 않던 간에 우리가 도무지 벗어날 수도 거부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임재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의 순종입니다. 순종은 호불호가 아니라 그곳에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지혜가 있고 우리를 향하신 선하신 뜻과 은혜가 있음을 빨리 깨닫고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벗어나서는 살 수 없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요한복음 19-21 장, 시편 11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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