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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9/14/2022) 오늘의 말씀: 시 79: 1-9

1 하나님이여 열방이 주의 기업에 들어와서 주의 성전을 더럽히고 예루살렘으로 돌 무더기가 되게 하였나이다

2 저희가 주의 종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에게 밥으로 주며 주의 성도들의 육체를 땅 짐승에게 주며

3 그들의 피를 예루살렘 사면에 물 같이 흘렸으며 그들을 매장하는 자가 없었나이다

4 우리는 우리 이웃에게 비방거리가 되며 우리를 에운 자에게 조소와 조롱거리가 되었나이다

5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영원히 노하시리이까 주의 진노가 불붙듯 하시리이까

6 주를 알지 아니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에 주의 노를 쏟으소서

7 저희가 야곱을 삼키고 그 거처를 황폐케 함이니이다

8 우리 열조의 죄악을 기억하여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가 심히 천하게 되었사오니 주의 긍휼하심으로 속히 우리를 영접하소서

9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여 주의 이름의 영광을 위하여 우리를 도우시며 주의 이름을 위하여 우리를 건지시며 우리 죄를 사하소서

* 인류역사에 전쟁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쟁의 참화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재난과 고통입니다.
이에 대해 많은 질문들을 던지지만 답은 하나입니다. 전쟁 그 자체가 죄악이고 그에 대한 결과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러한 전쟁을 인류로 하여금 죄악을 보게 하시고 깨달아 돌이키게 하시는 도구로 삼으십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백성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전쟁의 패배와 재난이 그저 참혹함을 넘어서 당혹스럽고 치욕스런 참담함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조상 탓하고 주변 사람 탓하고 환경을 탓하며 탄식만 하기 쉽상입니다.
그러나 그 누구 때문이 아니라 바로 자기의 죄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을 때 거기에 도우시는 하나님의 구원의 길이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사도행전 5-8장, 시편 121 & 12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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