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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9/22) 민수기 11: 24-29

묵상요절: “모세가 나가서 여호와의 말씀을 백성에게 고하고 백성의 장로 칠십인을 모아 장막에 둘러 세우매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 강림하사 모세에게 말씀하시고 그에게 임한 신을 칠십 장로에게도 임하게 하시니 신이 임하신 때에 그들이 예언을 하다가 다시는 아니하였더라 그 녹명 된 자 중에 엘닷이라 하는 자와 메닷이라 하는 자 두 사람이이 진에 머물고 회막에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나 그들에게도 신이 임하였으므로 진에서 예언한지라 한 소년이 달려와서 모세에게 고하여 가로되 엘닷과 메닷이 진중에서 예언하더이다 하매 택한 자 중 한 사람 곧 모세를 섬기는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말하여 가로되 내 주 모세여 금하소서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위하여 시기하느냐 여호와께서 그 신을 그 모든 백성에게 주사 다 선지자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 요엘서에 있는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의 마지막 날에 대한 예시를 성경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그날을 산이 무너져 내리고 땅이 꺼지고 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고 물이 온 땅을 덮어 버리는 날로만 여겨서는 안됩니다. 그날은 성령이 만민에게 부어져서 모두가 예언을 하게 되는 날입니다. 예언은 하나님의 강한 임재를 나타내고 권능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선포입니다. 오늘 말씀의 사건은 광야에서 하나님의 권능을 의심하던 모세와 장로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셔서 권능의 하나님께서 임재하고 계심을 알게 하신 것입니다. 믿음의 길에서 때로 의심하고 좌절하는 우리에게도 성령은 찾아오셔서 말씀을 깨닫게 하시고 다시금 확신과 권능으로 일으키시고 나아가게 하십니다. 이것이 성령이 마지막 날까지 우리에게 주시는 예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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