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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9/7/2022) 오늘의 말씀: 시 14: 1-7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로마서 3 장10절 “기록한 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에 인용된 말씀입니다. 시편 53:1-3 에도 동일한 말씀이 나옵니다.
‘의인’은 누구이기에 하나도 없다!,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하나도 있을 수 없다! 라고 말씀하시는지 먼저 알아야 합니다.
‘의인’은 사람이 판단할 때에 의롭고 선하고 그야말로 남들이 흉내낼 수 없는 대단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보시고 찾으시는 기준에 도달한 자, 혹은 하나님이 그렇다고 인정하시는 자입니다.
그러니 사람 스스로는 이 세상에 그 누구도 의인일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현실은 죄의 관영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부패하여 하나님을 등지고 찾지도 않고 하나님이 가증히 여기시는 일들을 골라서 행하고 있으니 가능성이 제로입니다.
그러므로 사람 자체로는 죄로는 남은 일은 심판과 멸망 뿐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계획은 구원에 두고 계시기에 소망이 있습니다. ‘의인’을 세우실 것이고 그 의인으로 말미암아 살리실 것입니다.
‘시온’은 곧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몸 된 교회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누가복음 10-11장, 시편 11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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