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15 (01/16/2017(월))

Share on facebook
Share on twitter
Share on email

(1/16) 신명기 15   더불어 살기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이 명하시고 이루시고자 하시는 사회가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그곳이 바로 하나님 나라입니다
우리의 삶을 주장하는 원리가 돈(물질)의 소유에 있지 않고 돈(물질)의 나눔에 있을때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가난한자나 부자나, 종이나 주인이 다 함께 하나님의 축복 가운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나라는 나누어서 다 함께 못살게 되는 사회가(마치 공산주의사회나 사회주의사회) 아니라 
나누어서 다 함께 더 잘살게 되는 사회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나라에서 돈(물질)의 본질이요 역할입니다.
(물질)을 많이 소유하는 것이 힘이고 목적이고 부러움과 앙망의 대상이 되는 
우리가 살아가는 자본사회에서는 이해할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원리입니다
하지만 많이 가진 사람이나 갖지 못한 사람 양자 모두 돈(물질)로 인해 
결코 진정한 행복과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 현실입니다
한 쪽은 지키기 위해 불안하고 다른 한 쪽은 불만과 자포자기 가운데 살아갑니다
소유개념으로서 돈(물질)이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기 위한
즉 존재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되어지는 사회가 곧 오늘 말씀에 하나님께서 명하시고 이루시길 원하시는 사회입니다.
이것이 이 땅에 현실불가능한 사회가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주신 물질의 원리를 알고 하나님의 
네 범사와 네 손으로 하는바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하신 약속을 믿고 행할때 
우리의 삶의 주변에서부터 성취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구보다도 우리가 돈(물질)으로부터 자유하고 삶에 보람과 존재감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의 가정을 통해서, 그리고 이 사회와 시대의 도구로 쓰시는 교회를 통해서 
그 나라가 성취되어 나가길 소원하며 기도합니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