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17-18 (01/18/2017(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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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신명기 17 – 18  제사장의 역할과 권리

묵상요절(필사):
* 본말전도 혹은 주객전도라는 말이 있습니다. 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져버리고 피조물인 일월성신에게가서 절하는 행위가 바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여호와, 인생의 주인으로 경외하고 섬기지 않으면 믿음생활에 수단이 목적이 되고 하는 본말전도의 일들이 생겨납니다. 하나님께서 레위와 제사장들을 세우신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공의와 말씀으로 벡성들을 다스리고 인도하시기 위하여 구별하여 세우신 권위자들입니다. 그래서 그들에게는 땅의 기업이 없고 오로지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드려진 제물들 중에서 살아가도록 하셨습니다. 여호와께서 그들의 기업, 즉 팰요를 책임져 주신다 약속하신 것입니다. 레위와 제사장들에게 부여된 이러한 역할과 권리가 잘 지켜지면 하나님께서 다스리시는 복된 나라가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만일 레위와 제사장들이 물질에 치심하여 영적권위를 오용하고 거짓 예언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면 자신들이 마치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 되고 맙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세우신 레위와 제사장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자신들의 소견을 좇아 살때 거짓 선지자와 복술자의 유혹에 빠져 하나님 경외함을 망각하게 되고 맙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우상숭배의 궁극적 패악은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자 한다는데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하나님의 준엄함 명령은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 완전하라입니다. 레위와 제사장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주신 원리와 본질을 따르는 삶에 완전해야 합니다. 하나님 경외하기를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모든 지혜와 복된 삶의 원리가 여기에서 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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