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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7-8 (01/31/2018(수))

* (1/31) 아가 7-8

묵상요절(필사):

사랑하면 희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적인 남녀간의 사랑의 이야기를 통해서 사랑이 갖고 있는 희생과 인내의 특성을 아가서는 노래하고 있습니다. 사랑은 죽음까지도 불사하고 그 사랑때문에 질투합니다. 사랑의 반대는 그래서 미움이 아니라 무관심이라 말합니다. 사랑이 있는 한 외면하고 버릴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남녀간의 사랑은 그렇게 아름답고 위대하지만 불완전한 사랑입니다. 사랑의 특성은 노래할 수 있지만 영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인격적 관계에서 경험하는 사랑은 완전한 사랑입니다. 영원한 사랑입니다. 사랑이 갖고 있는 모든 특성과 아름다움이 그분과의 관계에서는 완전하고 영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사랑이시라고백할 수 있습니다. 바로 우리 예수님께서는 교회(성도)의 신랑이십니다. 우리 손을 붙드시고 형언할 수 없이 아름다운 그의 동산으로 이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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