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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라 3 (02/03/2018(토))

* (2/3) 에스라 3

묵상요절(필사):

* 하나님께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 크나 큰 은혜요 축복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마음 놓고 눈치 보지 않고 언제든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고 마음껏 찬송하고 할 수 있는 헌신을 다할 수 있는 것이 이 땅에서 누리는 하늘의 축복입니다. 이스라엘이 죄로 말미암아 빼앗긴 가장 큰 것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드려지던 제사였습니다. 바벨론 포로지에서 가장 사모했던 일이 거룩한 성전에서 드렸던 제사였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눈물이 앞을 가리우고 다시 제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다는 감격과 기쁨이 어우러지게 됩니다. 그래서 귀향후에 제일 먼저 그들이 하고자 한 일이 예루살렘 성전의 재건이었음은 두말할 나위도 없습니다. 예배의 소중함을 잃어 보지 않고서는 이해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임재 앞에 나아갈 수 있는 은혜가 얼마나 큰 것인지, 세상의 그 어느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것인지 알지 못합니다. 온전한 예배를 위한 다함 없는 헌신이 있어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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