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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상 7 (04/11/2018(수))

(4/11) 열왕기상 7

묵상요절(필사)

* 사역의 동기가 하나님을 향한 열정인가 아니면 사람을 위한 열정인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성전 건축의 최종 마무리는 페니키아 사람 히람(어미는 납달리 지파)의 손으로 완성됩니다. 성전안의 기둥과 중요한 기구들을 다 만들었는데 그의 동기는 솔로몬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나중에 보면 아마도 솔로몬과 호형호재 할 정도로 두 사람이 각별한 관계가 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9장 참조) 그에게 있어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라는 마음보다는 내가 좋아하고 존경하고 왕이 되는 솔로몬을 위하여 그 모든 사역을 감당한 것입니다. 인간적인 관계에서 부여된 동기로 된 일들은 나중에 감사보다는 서운함과 갈등의 원인이 되기 쉽상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는 헌신이 참 사역의 자세요 보람과 감사를 누리는 자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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