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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7:24-41 (05/18/2018(금))

(5/18) 열왕기하 17: 24-41

묵상요절(필사)

* 여호와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어떤 분이신지 모르면 다른 신들을 겸하여 섬기는 것이 전혀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한 지역 혹은 민족의 토속신처럼 여호와 하나님을 여기게 되면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믿기도하고 아니면 아예 무관심할 수도 있습니다. 앗수르에 의해 점령당한 북이스라엘의 문제는 하나님을 올바로 증거할 신실한 믿음의 부재였습니다. 그 땅에 남겨진 사람들도, 제국의 변방으로 흩어진 사람들도 이주해 온 사람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여호와 하나님을 제대로 증거하지 못한 결과 사마리아 땅은 혼합종교의 땅에 되어 버리고 말았고, 끌려간 곳에서 자취가 사라지고 맙니다. 그렇게 해서 북이스라엘은 사마리아가 되고 맙니다.    걷잡을 수 없이 다문화 되어져 가고 혼합 주의가 심화되어져 가는 시대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제대로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어떤 분이신지 세상에 증거하지 못하면 창조주 하나님이 변방의 토속 신으로 여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오로지 여호와 하나님만 경외하는 삶의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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