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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11 : 28-57 (12/16/2017(토))

*토(12/16) 요한복음 11: 28-57 장
– 묵상요절(필사):

* 사람의 가장 미련하고 악한 것을 가장 고귀하고 의로운 것으로 바꿔 놓으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지혜를 다시금 고백합니다. 나사로가 다시 살아난 사건이 몰고 온 파장이 아이러니컬 하게도 예수님의 희생으로 귀결되고 있습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이 확실해질수록 환히와 기쁨보다는 염려와 걱정이 더 심화되어져 가는 나타난 것입니다. 급기야는 예수님을 희생시켜 민족의 안위를 도모한다는 논리까지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미 예수님께서 그러한 반응을 알고 계셨다는 것이고 가장 놀라운 것은 그들의 그리스도에 대한 악한 마음과 미련한 지혜들을 통하셔서 구속의 역사를 이루신 하나님의 지혜입니다. 대제사장 가야바가 내밷은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온 민족이 망하지 않게 되는 것이 유익하다” 한 말이 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의 의미를 예언한 것이 되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고 그 능력을 힘입어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고자 하시는 일을 그 어느것도 거스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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