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1/10/2022) 오늘의 말씀: 사 62:1-5 “RKUMC 성경읽기 사사기19-21장,시편 76”

묵상요절: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열방이 네 공의를, 열왕이 다 네 영광을 볼 것이요 너는 여호와의 입으로 정하실 새 이름으로 일컬음이 될 것이며 너는 또 여호와의 손의 아름다운 면류관, 네 하나님의 손의 왕관이 될 것이라 다시는 너를 버리운 자라 칭하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땅을 황무지라 칭하지 아니하고 오직 너를 헵시바라 하며 네 땅을 쁄라라 하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를 기뻐하실 것이며 네 땅이 결혼한 바가 될 것임이라 마치 청년이 처녀와 결혼함 같이 네 아들들이 너를 취하겠고 신랑이 신부를 기뻐함 같이 네 하나님이 너를 기뻐하시리라”

*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이시지 사람의 노력이나 계획표가 아닙니다. 이루어져 가는 것이 더디고 당장 눈 앞에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거나 답답해 하고 곤란해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쉬지 않으시는 열심으로 이루실 것이고 지금도 이루어 나가고 계심을 확신해야 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친히 그의 기쁨을 위하여 택하신 그의 백성을 회복시키시고 높이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행할 몫은 그저 믿음과 소망 가운데 인내하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돌릴 준비를 하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