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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17/2022) 오늘의 말씀: 느 8:1-10 “RKUMC 성경읽기 삼상 15-17 장,시편 82”

묵상요절: “이스라엘 자손이 그 본성에 거하였더니 칠월에 이르러는 모든 백성이 일제히 수문 앞 광장에 모여 학사 에스라에게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명하신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오기를 청하매 칠월 일일에 제사장 에스라가 율법책을 가지고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회중 앞에 이르러 수문 앞 광장에서 새벽부터 오정까지 남자, 여자 무릇 알아 들을만한 자의 앞에서 읽으매 뭇백성이 그 율법책에 귀를 기울였는데 때에 학사 에스라가 특별히 지은 나무 강단에 서매 그 우편에 선 자는 맛디댜와 스마와 아나야와 우리야와 힐기야와 마아세야요 그 좌편에 선 자는 브다야와 미사엘과 말기야와 하숨과 하스밧다나와 스가랴와 모술림이라 학사 에스라가 모든 백성 위에 서서 저희 목전에 책을 펴니 책을 펼 때에 모든 백성이 일어서니라 에스라가 광대하신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하매 모든 백성이 손을 들고 아멘 아멘 응답하고 몸을 굽혀 얼굴을 땅에 대고 여호와께 경배하였느니라 예수아와 바니와 세레뱌와 야민과 악굽과 사브대와 호디야와 마아세야와 그리다와 아시랴와 요사밧과 하난과 블라야와 레위 사람들이 다 그 처소에 섰는 백성에게 율법을 깨닫게 하는데 하나님의 율법 책을 낭독하고 그 뜻을 해석하여 백성으로 그 낭독하는 다 깨닫게 하매 백성이 율법의 말씀을 듣고 다 우는지라 총독 느헤미야와 제사장겸 학사 에스라와 백성을 가르치는 레위 사람들이 모든 백성에게 이르기를 오늘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일이니 슬퍼하지 말며 울지 말라 하고 느헤미야가 또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예비치 못한 자에게는 너희가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우리의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십니다. 히브리서4장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이 제대로 마음에 들려져야 곧 깨달음이 주어졌을 때 일어나는 사건입니다. 기록된 말씀인 ‘로고스’가 깨달음을 통하여 살아 있는 말씀 ‘레마’로 역사하실 때에 일어납니다. 다른 무엇보다도 우리의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어” 낫낫이 밝혀질 때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 납니다. 죄의 깨달음 없이 회개는 결코 일어나지 않습니다. 회개할 때에 새롭게 변화되는 능력의 역사가 이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해석하고 깨닫도록 돕는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그래서 주님은 말씀이 들려지는 교회를 주셨고 교회 안에서 성령께서 말씀의 해석과 깨달음을 주십니다. 이것이 성도들의 특권이고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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