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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31/2022) 오늘의 말씀: 사 6: 1- 7 “RKUMC 성경읽기 왕상 1-3장,시편 94”

묵상요절: “웃시야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이같이 창화하는 자의 소리로 인하여 문지방의 터가 요동하며 집에 연기가 충만한지라 그 때에 내가 말하되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도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입술이 부정한 백성 중에 거하면서 만군의 여호와이신 왕을 뵈었음이로다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 꿈과 환상에라도 하나님의 임재를 직접 경험한 사람들의 한결 같은 반응은 경이로움과 놀라움을 넘어서 두려움입니다. 하나님의 거룩하심 앞에서 부합할 수 없는 자신의 부정함이 바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입술이 부정한 자는 입이, 손이 부정한 자는 손이, 발이 부정한 자는 발이, 생각과 마음이 부정한 자는 생각과 마음이 부곽되어 고스란히 보여집니다. 그런데 그 드러난 부정한 것들이 실상은 평소에 가장 잘 하고 있다 스스로 자랑스럽게 여기던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부끄러움이 두려움에 더해져 더욱 고개를 들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언자라 자부했던 이사야가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경험하고 깨달은 자신의 죄와 부끄러움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고백과 동시에 그의 입을 정결케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주님 앞에 드러내는 하나 하나의 부끄러운 죄를 주님은 다 용서하시고 온전케 하십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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