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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1/1) 오늘의 말씀: 룻기 4: 13-17 “ RKUMC-성경읽기: 출 25-27 장, 시편 25”

묵상요절: “ 이에 보아스가 룻을 취하여 아내를 삼고 그와 동침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로 잉태케 하시므로 그가 아들을 낳은지라 여인들이 나오미에게 이르되 찬송할찌로다 여호와께서 오늘날 네게 기업 무를 자가 없게 아니하셨도다 이 아이의 이름이 이스라엘 중에 유명하게 되기를 원하노라 이는 네 생명의 회복자며 네 노년의 봉양자라 곧 너를 사랑하며 일곱 아들보다 귀한 자부가 낳은 자로다 나오미가 아기를 취하여 품에 품고 그의 양육자가 되니 그 이웃 여인들이 그에게 이름을 주되 나오미가 아들을 낳아다 하여 그 이름을 오벳이라 하였는데 그는 다윗의 아비인 이새의 아비였더라”

  • 하나님의 계획을 이루어 나가시는 방법은 참으로 놀랍습니다. 사람의 지혜로는 헤아릴 수 없습니다. 이방 여인 룻에게서 위대한 다윗왕이 나오고 그의 후손으로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실 것을 그 누가 생각이나 할 수 있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은 찾은 시는 자를 찾으시고 그를 통하여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을 이루어 나가십니다. 그 결정적인 사건이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이고 사도바울은 십자가에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를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2:9)로 표현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룻과 같이 신실하고 순종하는 자를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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