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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1/15/2021)오늘의 말씀: 삼하 23: 1 -7 “RKUMC-성경읽기:레 21-23장, 시 37”

묵상요절: “이는 다윗의 마지막 말이라 이새의 아들 다윗이 말함이여 높이 올리운 자, 야곱의 하나님에게 기름 부음 받은 자, 이스라엘의 노래 잘하는 자가 말하도다 여호와의 신이 나를 빙자하여 말씀하심이여 그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바위가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저는 돋는 해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내 집이 하나님 앞에 이 같지 아니하냐 하나님이 나로 더불어 영원한 언약을 세우사 만사에 구비하고 견고케 하셨으니 나의 모든 구원과 나의 모든 소원을 어찌 이루지 아니하시랴 그러나 사악한 자는 다 내어 버리울 가시나무 같으니 이는 손으로 잡을 수 없음이로다 그것을 만지는 자는 철과 창자루를 가져야 하리니 그것들이 당장에 불사르이리로다 하니라”

  • 하나님을 믿으며 평생에 가장 보람된 일이 있다면 나의 집이 믿음의 명문가로 인정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높이시고 하나님께서 지키시며 복주시는 집이라 모두가 인정하는 가문이 되는 것입니다. 그 비결은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하나님 앞에 겸손함입니다. 어떤 자리, 높거나 낮거나, 혹은 잘되거나 안되거나 하나님 경외함을 잊지 않는 것입니다. 이 믿음의 자세를 가훈과 하나님과의 언약으로 삼을 때 믿음의 명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명문가를 하나님께서 “돋는 해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이” 높이시고 영화롭게 하십니다. 이것이 모든 믿음의 가정들의 거룩한 바램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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