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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12/13/2021) 오늘의 말씀: 미가 5:2-5a “RKUMC-성경읽기: 신 17-20장, 시 59”

묵상요절: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찌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태초에니라 그러므로 임신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 형제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그 떼에게 먹여서 그들로 인하여 거하게 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 끝까지 미치리라 이 사람은 우리의 평강이 될 것이라”

*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상식을 넘어선 그러나 주신 언약에 신실하신 방식으로 두신 계획과 뜻을 이루어 가십니다. 능력과 위엄으로 세상을 다스릴 그리스도가 예루살렘 왕궁에서 태어나는 것이 사람의 상식이라면 하나님께서는 왕궁이 아닌 작고 이름 없었던 다윗 이전의 베들레헴의 가문에 거슬러 올라가서 그리스도가 나실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언약하신 대로 여전히 다윗의 계보에 있습니다. 사람의 후손으로서가 아닌 거슬러 상고, 태초에 계신 분으로 다윗의 가문을 통하여 오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 땅에 오심은 하나님의 뜻의 성취요 우리 가운데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의 평강입니다. 우리의 평강의 왕, 어서 오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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