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12/20/2021) 오늘의 말씀: 딛 2: 11 -14 “RKUMC-성경읽기: 수 1-4장 시 65편”

묵상요절: “모든 사람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나타나 우리를 양육하시되 경건치 않은 것과 이 세상 정욕을 다 버리고 근신함과 의로움과 경건함으로 이 세상에 살고 복스러운 소망과 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광이 나타나심을 기다리게 하셨으니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자신을 주심은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고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 선한 일에 열심하는 친 백성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너는 이것을 말하고 권면하며 모든 권위로 책망하여 누구에게든지 업신여김을 받지 말라”

  •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는데 머물러 있지 않으십니다. 갓 태어난 어린 아이 같은 우리를 자라나게 하셔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더욱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선하신 일에 동참하게 하십니다. 양육의 은혜입니다. 이 은혜가 있기에 우리의 믿음 생활에 성장과 성숙이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성장과 성숙은 열린 생각과 도전과 용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변화입니다. 세상을 향한 욕심이 하나님의 선한 일에 열심으로 변화되고 불경건한 생활방식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생활로 바뀌는 것입니다. 때로 시행착오를 겪고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은혜로 말미암아 성장하고 성숙하여 가는 것입니다. 만일 믿음생활에 성숙과 성장의 변화가 없다면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은혜를 반쪽 밖에 알지 못하거나 거부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모르면 권면과 책망도 들려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변화하지 않는 믿음은 변질되기 쉽다는 것도 알아야 합니다. 은혜에 합당한 변화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