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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21/2022) 오늘의 말씀: 출 34: 29-35

“모세가 그 증거의 두 판을 자기 손에 들고 시내산에서 내려오니 그 산에서 내려올 때에 모세는 자기가 여호와와 말씀하였음을 인하여 얼굴 꺼풀에 광채가 나나 깨닫지 못하였더라 아론과 온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를 볼 때에 모세의 얼굴 꺼풀에 광채 남을 보고 그에게 가까이 하기를 두려워하더니 모세가 그들을 부르니 아론과 회중의 모든 어른이 모세에게로 오고 모세가 그들과 말하니 그 후에야 온 이스라엘 자손이 가까이오는지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시내산에서 자기에게 이르신 말씀을 다 그들에게 명하고 그들에게 말하기를 마치고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그러나 모세가 여호와 앞에 들어가서 함께 말씀할 때에는 나오기까지 수건을 벗고 있다가 나와서는 그 명하신 일을 이스라엘에게 고하며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얼굴의 광채를 보는 고로 모세가 여호와께 말씀하러 들어가기까지 다시 수건으로 자기 얼굴을 가리웠더라”

* 사람의 얼굴에서도 광채가 날 때가 있습니다. 뭔가 내면에서부터 우러나 넘쳐나는 충만함이 얼굴의 모습으로 표출되는 것입니다. 자신은 볼 수 없으니 모르지만 보는 주변 사람들은 금새 알아챕니다. 그 충만함이 성취의 기쁨일 수도 있고 심오한 깨달음일 수도 있고 강한 열정과 의지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강렬한 광채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구원의 기쁨이 충만할 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 안에 들어 오셔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시켜 주심으로 말미암아 그 거룩함의 광채가 표출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들은 얼굴 빛만 보아도 다르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과 대면하여 말씀을 나눈 것만으로도 광채가 났는데 하물며 하나님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안에 품고 있는 우리의 광채는 어떠하겠습니까?

“RKUMC 성경읽기 사 13-17장, 시편 112”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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