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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28/2022) 오늘의 말씀: 신 26: 1-4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사 얻게 하시는 땅에 네가 들어가서 거기 거할 때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그 토지 모든 소산의 맏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취하여 광주리에 담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것을 가지고 가서 당시 제사장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내가 오늘날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고하나이다 내가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주리라고 우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렀나이다 할 것이요 제사장은 네 손에서 그 광주리를 취하여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단 앞에 놓을 것이요”

* 수확의 첫 열매를 드리는 것에는 누가 주인이냐의 중요한 고백이 담겨져 있습니다. 첫 열매를 받는 사람이 주인입니다. 그러므로 모든 소산의 맏물을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고 돌려 드리는 합당한 행위입니다. 소산물 중에서 그냥 일부를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첫 열매를 그 주인이신 하나님께 드림으로 모든 것은 하나님의 경영이 되고 친히 복 주시고 풍성케 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사 39-41 장, 시편 118”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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