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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2/7/2022) 오늘의 말씀: 렘 17: 5-8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그는 사막의 떨기나무 같아서 좋은 일의 오는 것을 보지 못하고 광야 간조한 곳, 건건한 땅, 사람이 거하지 않는 땅에 거하리라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찌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 인생 길이 누군가에게는 생존이고 누군가에게는 생명의 누림이 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저주이고 다른 하나는 복입니다. 인생에 주어지는 저주는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잃어 버린 인생 그 자체입니다. 그저 생존을 위해서만 온갖 사람의 방법과 힘을 동원하여 치열하게 살아갑니다. 거기에는 생명으로 말미암는 기쁨도 보람도 없습니다. 물질의 많고 적음, 성공과 실패를 떠나서 그 삶이 삭막하고 무미건조한 마치 사막의 떨기나무와 같은 인생인 것입니다. 살아 있다 하나 살아 있는 이유와 의미가 없는 그저 힘겹게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이것이 저주입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의지하며 늘 하나님께 묻고 행하는 자의 인생은 반대로 생명의 기쁨과 살아 있는 의미를 누리는 인생입니다. 더위나 가뭄과 같은 시련이 없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두려움이나 걱정이 없는 인생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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