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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21/2022) 오늘의 말씀: 수 5: 9-1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 애굽의 수치를 너희에게서 떠나가게 하였다 하셨으므로 그곳 이름을 오늘까지 길갈이라 하느니라 또 이스라엘 자손들이 길갈에 진쳤고 그 달 십사일 저녁에는 여리고 평지에서 유월절을 지켰으며 유월절 이튿날에 그 땅의 소산물을 먹되 그 날에 무교병과 볶은 곡식을 먹었더라 또 그 땅의 소산물을 먹은 다음 날에 만나가 그쳤으니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시는 만나를 얻지 못하였고 그 해에 가나안 땅의 소출을 먹었더라”

* 새로운 장, 새 일을 향하여 나아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방식의 전환과 과거의 빚 청산이 필히 있어야 합니다. 애굽의 노예시대에서 광야 시대로 나아갈 때에 첫 유월절을 경험하고 홍해를 건너 불모의 땅에서 하나님의 돌보심의 증거인 ‘만나와 메추리’로 살았다면, 이제는 광야시대에서 가나안 시대로 들어가기 위한 또 한번의 전환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요단강을 건너 제일 먼저 행한 일이 그동안 하지 못했던 할례를 행하였고 유월절의 사건을 되새기며 가나안 시대를 향한 준비를 한 것입니다. 특별히 가나안 시대에는 이제 만나가 아닌 그 땅을 일구어 얻는 것으로 살아가야 하는 다른 방식의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를 경험하게 될 시대였습니다. 지금 개인이나 교회나 나라들이 직면하고 있는 상황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믿음으로 변화에 대해 열린 마음을 가지고 해결하지 못한 구습과 죄의 무거운 짐을 털어 버리고 새 일을 향하여 준비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요나 1-4 장, 시편 12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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