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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28/2022) 오늘의 말씀: 사 43: 16-21

“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바다 가운데 길을, 큰 물 가운데 지름길을 내고 병거와 말과 군대의 용사를 이끌어 내어 그들이 일시에 엎드러져 일어나지 못하고 소멸하기를 꺼져가는 등불 같게 하였느니라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의지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지금 서 있는 땅이 광야이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것은 사막 뿐인데 그곳에 길이 생기고 강이 흐르게 될 것이라는 상상도 못할 일이 말씀이 주어졌을 때 어떻게 쉽게 믿을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믿음의 사람들은 눈에 보이는 현실 너머에 있는 하나님의 비전을 보기에 믿을 수 있는 것입니다. 아니 믿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비전을 보는 자들은 그러므로 담대함과 기대의 마음으로 나아갈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자들에게는 힘겹고 마지 못해 가야하는 길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주신 말씀을 붙들고 씨름하며 나아가는 자에게 하나님께서도 힘과 용기를 주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위대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스바냐1-3장, 시편 13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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