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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3/7/2022) 오늘의 말씀: 창 15: 1-6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이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 어린 아이와 같은 믿음이 하나님께서 보시는 복된 믿음입니다. 자신의 생각과 주어진 상황과는 전혀 달라도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니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는 믿음입니다. 아브라함이 바로 그러한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가 믿음의 조상이 되었는데 여기서 ‘믿음’은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신 바 어린 아이와 같이 말씀하신 그대로 믿고 따르는 믿음입니다.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눅18:17) 하나님의 복은 이 믿음으로 이루어집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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