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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4/11/2022) 오늘의 말씀: 히 9: 11-15

“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를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거든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을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하지 못하겠느냐 이로 말미암아 그는 새 언약의 중보자시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에서 속량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 피 흘림이 없이는 죄 사함이 주어질 수 없습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모두는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압니다. 나는 그렇지 않다라고 제아무리 스스로 부인한다고 해서 이 진리가 바뀔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선택적 진리가 아니라 타락한 인류에 대한 선언적 절대 진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 사함을 얻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대속의 피 밖에는 없습니다. 그것이 구약의 제사의 의미와 이유입니다. 그러나 구약의 제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실 대속의 완성의 표상이었을 뿐입니다. 하나님의 독생자 예수님의 흘리신 피가 모든 죄를 사하고 사망에서 자유케 하는 구속의 역사를 이루신 것입니다.

죄에 대한 선언적 절대 진리와 마찬가지로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도 하나님께서 선포하시는 구원의 진리인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는 죄 사함을 받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욥기35-37장, 시편 144”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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