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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4/18/2022) 오늘의 말씀: 사 65: 17-25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내가 예루살렘을 즐거워하며 나의 백성을 기뻐하리니 우는 소리와 부르짖는 소리가 그 가운데서 다시는 들리지 아니할 것이며 거기는 날 수가 많지 못하여 죽는 유아와 수한이 차지 못한 노인이 다시는 없을 것이라 곧 백세에 죽는 자가 아이겠고 백세 못 되어 죽는 자는 저주 받은 것이리라 그들이 가옥을 건축하고 그것에 거하겠고 포도원을 재배하고 열매를 먹을 것이며 그들의 건축한데 타인이 거하지 아니할 것이며 그들의 재배한 것을 타인이 먹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 백성의 수한이 나무의 수한과 같겠고 나의 택한 자가 그 손으로 일한 것을 길이 누릴 것임이며 그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겠고 그들의 생산한 것이 재난에 걸리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여호와의 복된 자의 자손이요 그 소생도 그들과 함께 될 것임이라 그들이 부르기 전에 내가 응답하겠고 그들이 말을 마치기 전에 내가 들을 것이며 이리와 어린 양이 함께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식물을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에서는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 한 때 ‘유토피아’에 대한 환상과 다양한 형태의 실행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이 꿈꾸며 소원하는 삶을 이 땅에 이루려는 시도와 노력들이었습니다. 그 밑그림이 된 모습 중 하나가 이사야서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사야 예언의 전제는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잘못된 것을 고치고 바꾸고 낫게 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전 것은 다 없어지고 하나님께서 새롭게 창조하시는 세상입니다. 그러니 사람이 노력하고 애쓴다고 해서 만들어 질 수 있는 세상이 아닙니다.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고 하나님의 때와 방법으로 이루어 주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에는 단순히 이 땅에 이루어질 장수와 알찬 삶의 모습을 그리는 이사야의 비전을 넘어서 요한 계시록에 제시된 부활 후에 있을 영원한 생명의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예시가 담겨져 있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잠언4-6장, 시편 14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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