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4/19) 사도행전 3:12-19

묵상요절: “베드로가 이것을 보고 백성에게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이 일을 왜 기이히 여기느냐 우리 개인의 권능과 경건으로 이 사람을 걷게 한 것처럼 왜 우리를 주목하느냐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 곧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그 종 예수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너희가 저를 넘겨주고 빌라도가 놓아 주기로 결안한 것을 너희가 그 앞에서 부인하였으니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자를 부인하고 도리어 살인한 사람을 놓아 주기를 구하여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셨으니 우리가 이 일에 증인이로라 그 이름을 믿으므로 그 이름이 너희 보고 아는 이 사람을 성하게 하였나니 예수로 말미암아 난 믿음이 너희 모든 사람 앞에서 이같이 완전히 낫게 하였느니라 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여서 그리 하였으며 너희 관원들도 그리 한줄 아노라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 같이 이루셨느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유쾌하게 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 이후에는 과거의 잘잘못이 아니라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고 고백하느냐 그렇지 않느냐 하는 결단만 주어져 있습니다. 시기 질투하여 모함하고 두려워 도망가고 부인하고 심지어 십자가에 못박았던 만행까지 모든 죄들을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깨닫고 돌이켜 회개하면 되는 것입니다.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은 죄를 따지시고 책망하시려고 하신 것이 아니라 그가 그리스도이심을 증거하시기 위해서 그러셨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믿는 모든 이들에게는 죄사함과 병고침과 구원의 능력이 주어지는 것입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