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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4/25/2022) 오늘의 말씀: 행 9: 1-6

“사울이 주의 제자들에 대하여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하여 대제사장에게 가서 다메섹 여러 회당에 가져갈 공문을 청하니 이는 만일 그 도를 따르는 사람을 만나면 남녀를 막론하고 결박하여 예루살렘으로 잡아오려 함이라 사울이 길을 가다가 다메섹에 가까이 이르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빛이 그를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가 있어 이르시되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박해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이까 이르시되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너는 일어나 시내로 들어가라 네가 행할 것을 네게 이를 자가 있느니라 하시니 같이 가던 사람들은 소리만 듣고 아무도 보지 못하여 말을 못하고 서 있더라 사울이 땅에서 일어나 눈은 떴으나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사람의 손에 끌려 다메섹으로 들어가서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아니하니라”

* 회심은 삶의 지향하는 방향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의협심과 열정보다 중요한 것이 올바른 방향입니다. 열정은 충만한데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그 열정이 파괴와 멸망을 부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열정을 앞세우기 보다 먼저 거듭나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나서 방향을 바로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경험한 회심입니다. 학식에 있어서나 종교적 열심에 있어 그 누구보다도 앞선 사울을 부활의 주님께서 그의 마음을 보시고 찾아가 만나 주신 것입니다. 이후로 사울은 회심하여 박해하던 예수의 복음을 열정을 넘어서 생명을 다해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우리의 무언가에 대한 열정들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올바른 방향을 갖게 되길 원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잠언 22-24장, 시편 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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