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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4/26) 사도행전 4:5-12

묵상요절: “이튿날에 관원과 장로와 서리관들이 예루살렘에 모였는데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예하여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가로되 백성의 관원과 장로들아 만일 병인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얻었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하면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 공회에 심문을 받는 자리가 오히려 사도들에게는 답답하고 안타까웠던 속을 뻥 뚫을 수 있는 항변의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너희가 십자가에 달려 죽인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오직 그의 이름으로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 “그 증거가 바로 일어서지 못하던 병인이 일어난 이유이다” 선포한 것입니다. 듣는 관원들이 얼마나 놀라고 마음에 찔림을 받았을지 상상이 됩니다. 예수의 이름만 들어도 시기하고 질투하다가 십자가에서 다 끝났다고 생각했지만 그 예수가 그리스도로 살아 증거되고 선포되니 황당하고 두려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들을 더 위협하고 억압하지만 구원을 주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은 거스릴 수 없는 진리로 구원의 능력과 함께 더욱 전파되어져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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