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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5/17) 사도행전 1:21-26

묵상요절: “이러하므로 요한의 세례로부터 우리 가운데서 올리워 가신 날까지 주 예수께서 우리 가운데 출입하실 때에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더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저희가 두 사람을 천하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을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저희가 기도하여 가로되 뭇사람의 마음을 아시는 주여 이 두 사람 중에 누가 주의 택하신바 되어 봉사와 및 사도의 직무를 대신할 자를 보이시옵소서 유다는 이를 버리옵고 제 곳으로 갔나이다 하고 제비 뽑아 맛디아를 얻으니 저가 열한 사도의 수에 가입하니라”
중요한 결정을 조건과 사람의 생각에 의존하지 않고 전적으로 하나님께 의탁하는 것이 제비를 뽑아 결정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은 조건과 편향에 따라 판단하기 쉽지만 드러나지 않고 볼 수 없는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께서만 보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12 사도를 세우기 위해 잃어버린 가룟 유다의 자리를 대신 하는 일도 중차대한 일이었습니다. 복음의 증인과 선포자로 주님이 맡겨주신 사명을 감당할 수 있는 자이어야 했기때문입니다. 유스도도 모든 조건을 갖춘 제자였지만 제비를 통해 뽑힌 사람은 맛디아였습니다. 오늘날 생각하면 제비를 뽑는 것이 무모해 보일 수도 있지만 그 뜻을 알면 오히려 더 확실한 방법입니다. 하나님은 실수 하지 않으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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