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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5/30/2022) 오늘의 말씀: 행 2: 1-4

“오순절날이 이미 이르매 저희가 다 같이 한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저희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불의 혀 같이 갈라지는 것이 저희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임하여 있더니 저희가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방언으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 성령이 임하셔서 충만함을 받으면 제일 먼저 나타나는 현상이 언어의 변화입니다. 말 수가 많아지고 말에 힘과 설득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말하는데 담대해진 모습을 보고 주변에서 사람이 변했나 하게 됩니다. 이는 그 사람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한 것이 아니라 성령께서 그 안에서 역사하고 계신 증거입니다. 성령의 충만함을 잃어 버리면 언어의 능력도 사라집니다. 성령께서 우리 안에서 말하게 하시는 바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증언입니다. 곧 복음을 각 언어와 방언으로 선포하게 하시기 위해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 주십니다. 이는 성령의 충만을 받아야만 복음을 담대히 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16-18장 시편 35”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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