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5/31) 사무엘상 8:4-9

묵상요절: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모여 라마에 있는 사무엘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보소서 당신은 늙고 당신의 아들들은 당신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니 열방과 같이 우리에게 왕을 세워 우리를 다스리게 하소서 한지라 우리에게 왕을 주어 우리를 다스리게 하라 한 그것을 사무엘이 기뻐하지 아니하여 여호와께 기도하매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백성이 네게 한 말을 다 들으라 그들이 너를 버림이 아니요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 내가 그들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날부터 오늘날까지 그들이 모든 행사로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섬김 같이 네게도 그리하는도다 그러므로 그들의 말을 듣되 너는 그들에게 엄히 경계하고 그들을 다스릴 왕의 제도를 알게 하라”
사람들이 왕을 원하는 이유는 왕의 강한 힘과 권위 아래서 보호 받으며 평안을 누리고자 함입니다. 그런데 왕에게 부여된 힘과 권위가 공의가 아닌 사람의 의가 될 때에는 평안은 커녕 노예로 전락하게 되고 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반발하고 다른 제대로 된 왕을 구하지만 여전히 사람의 의로 다스리고자 하는 왕은 결코 백성들이 바라는 평안을 가져다 줄 수 없습니다. 오로지 부여된 왕의 권위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하나님의 공의로 다스리고자 하는 왕 만이 백성들에게 태평성대를 열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달은 보지 못하고 가리키는 손가락만 보고자 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은 되지 말아야합니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