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6/20/2022) 오늘의 말씀: 왕상 19: 19-21

“엘리야가 거기서 떠나 사빗의 아들 엘리사를 만나니 저가 열 두 겨리 소를 앞세우고 밭을 가는데 자기는 열둘째 겨리와 함께 있더라 엘리야가 그리로 건너가서 겉옷을 그 위에 던졌더니

저가 소를 버리고 엘리야에게로 달려 가서 이르되 청컨대 나로 내 부모와 입맞추게 하소서 그리한 후에 내가 당신을 따르리이다 엘리야가 저에게 이르되 돌아가라 내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니라

엘리사가 저를 떠나 돌아가서 소 한 겨리를 취하여 잡고 소의 기구를 불살라 그 고기를 삶아 백성에게 주어 먹게 하고 일어나 가서 엘리야를 좇으며 수종들었더라”

* 부족함이 없는 것 같지만 채워지지 않는 부족함이 자신 안에 있는 것을 알고 있는 자만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있습니다. 그 채워지지 않은 부족함이 가진 것보다 크고 위대한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부르심에 따르기 위해 가진 것을 버린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똑똑하고 잘난 부자 청년을 제자로 부르셨을 때에 그는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여 돌아갔다라고 합니다. 부모에게 작별 인사하러 갔다가 마음이 약해져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고 좋아 하던 사업과 일들에 매여 그 자리에 주저 앉게 되기 쉽상입니다. 그러나 엘리사는 엘리야가 “네게 어떻게 행하였느냐” 하고 던진 말에, 풀어 쓰면 ‘돌아가서 내가 너에게 행한 일에 대해서 생각해봐라’는 말에 즉시로 주저함 없이 결단하고 다시 생업으로 돌아갈 다리를 끊어 버리고 엘리야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엘리야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의 크고 위대한 선지자로 명성을 날리게 됩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더 1-5장 시편 53”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