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6/27/2022) 오늘의 말씀: 사 66: 10-14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너희가 젖을 빠는 것 같이 그 위로하는 품에서 만족하겠고 젖을 넉넉히 빤 것 같이 그 영광의 풍성함을 인하여 즐거워하리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그에게 평강을 강 같이, 그에게 열방의 영광을 넘치는 시내 같이 주리니 너희가 그 젖을 빨 것이며 너희가 옆에 안기며 그 무릎에서 놀 것이라

어미가 자식을 위로함 같이 내가 너희를 위로할 것인즉 너희가 예루살렘에서 위로를 받으리니

너희가 이를 보고 마음이 기뻐서 너희 뼈가 연한 풀의 무성함 같으리라 여호와의 손은 그 종들에게 나타나겠고 그의 진노는 그 원수에게 더하리라”

* 세상에 엄마의 품에 안겨 젖을 먹고 잠든 아이의 모습보다 더 평안하고 만족한 모습은 찾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언제나 평생 그 때의 어머니의 품을 평생 그리워하며 사는 것입니다. 주님의 품은 어머니의 품과 같습니다. 아니 그보다 더 크고 넓고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다 품어 주시는 품입니다. 그 안에 기쁨이 있고 만족이 있고 보호와 위로가 있습니다. 세상에서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가장 먼저 엄마의 품이 그리워질 때에 우리를 향해 주님의 두 팔이 안아 품어 주십니다. 그저 어린 아이와 같이 그 품에 안기면 참된 안식과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품에 늘 거하는 자 됩시다.

“RKUMC 성경읽기 학개 1-2장 시편 59”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