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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6/28) 사무엘하 5: 1-5

묵상요절: “이스라엘 모든 지파가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아와 말하되 가로되 보소서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전일 곧 사울이 우리의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는 왕이시었고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매 다윗왕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라 다윗이 삼십세에 위에 나아가서 사십년을 다스렸으되 헤브론에서 칠년 육개월 동안 유다를 다스렸고 예루살렘에서 삼심 삼년 동안 온 이스라엘과 유다를 다스렸더라”
* 지도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 중의 하나가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품을 수 있는 포용력입니다. 각 지파 중심으로 구성되었던 이스라엘이 통일왕국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이 바로 다윗의 이룬 전적만이 아니라 그의 포용력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바탕에는 하나님께서 이미 이스라엘의 왕으로 다윗을 기름부어 택하셨다는 사실이 상호 전제되어 있었습니다.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고 이루어 나갈 때에 다양한 입장과 생각을 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다윗왕의 지도력이 돋보이는 것은 솔로몬 사후에 이스라엘이 지파별로 남유다와 북이스라엘로 다시 분열되고 말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두려워함이 지도자의 능력과 덕목의 바탕임을 다윗을 통해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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