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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6/6/2022) 오늘의 말씀: 잠 8: 1-5

“지혜가 부르지 아니하느냐 명철이 소리를 높이지 아니하느냐 그가 길 가의 높은 곳과 사거리에 서며 성문 곁과 문 어귀와 여러 출입하는 문에서 불러 가로되 사람들아 내가 너희를 부르며 내가 인자들에게 소리를 높이노라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명철할찌니라 미련한 자들아 너희는 마음이 밝을찌니라 너희는 들을찌어다”

* ‘들을 귀가 없는 자’, 진리를 말해도 듣지 않고 자기 듣고 싶은 곧이곧대로 하는 자를 말합니다. 구약에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왕 같은 사람입니다. 진리를 외치는 소리가 없어서 망하는 것이 아니라 온갖 핑계와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며 애써 진리를 외면하기에 망하는 것입니다. 이 세대가 바로 그와 같습니다. 외침의 홍수 속에서 정작 듣고 깨달아 진리 안에 행하는 자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내 백성이 지식이 없어 망하는 도다” (호 8:4) 탄식하시는 세대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잠언의 말씀대로 우리에게 믿음의 지혜와 명철로 증거하시는 성령의 음성을 들을 수 있도록 늘 마음의 눈과 귀가 밝게 깨어 있어야 할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에스겔 34-36장 시편 41”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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