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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7/11/2022) 오늘의 말씀: 암 8: 4-10

4 궁핍한 자를 삼키며 땅의 가난한 자를 망케 하려는 자들아 이 말을 들으라

5 너희가 이르기를 월삭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곡식을 팔게 하며 안식일이 언제나 지나서 우리로 밀을 내게 할꼬 에바를 작게 하여 세겔을 크게 하며 거짓 저울로 속이며

6 은으로 가난한 자를 사며 신 한 켤레로 궁핍한 자를 사며 잿밀을 팔자 하는도다

7 여호와께서 야곱의 영광을 가리켜 맹세하시되 내가 저희의 모든 소위를 영영 잊지 아니하리라 하셨나니

8 이로 인하여 땅이 떨지 않겠으며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이 애통하지 않겠느냐 온 땅이 하수의 넘침 같이 솟아오르며 애굽강 같이 뛰놀다가 낮아지리라

9 주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 날에 내가 해로 대낮에 지게 하여 백주에 땅을 캄캄케 하며

10 너희 절기를 애통으로, 너희 노래를 애곡으로 변하며 모든 사람으로 굵은 베로 허리를 동이게 하며 모든 머리를 대머리 되게 하며 독자의 죽음을 인하여 애통하듯하게 하며 그 결국으로 곤고한 날과 같게 하리라

* 착취와 불의가 자행되고 만연한 사회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의 메세지는 기득권자들에게는 두려움이 되고 동시에 약하고 힘없는 이들에게는 위로와 소망의 메세지가 됩니다. 어느 사회나 일각에서 불공정한 일들이 일어날 수 있지만 자정하지 않고 총체적으로 사회 각처에서 만연하게 되고 묵인되는 나라는 역사적으로 패망의 길을 걸었습니다. 우연히 그런 일이 일어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심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결코 불의를 묵인하지 않으시고 기억하십니다. 제아무리 힘이 있고 부강하여도 거대한 홍수에 쓸려 가듯이 하루 아침에 하찮게 무너지는 것이 세상 나라입니다. 그러므로 불의로 잠시의 부귀를 추구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두려워 함으로 공의를 행함이 더 지혜롭고 진정한 성공을 이루는 길입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상 25-29장, 시편 70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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