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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7/18/2022) 오늘의 말씀: 호 1: 2-9

2 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니라

3 이에 저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취하였더니 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4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

6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저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8 고멜이 로루하마를 젖땐 후에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 이스라엘의 죄악이 얼마나 극심했었으면 신성시 여기는 결혼과 자녀들을 저주하시면서까지 경고했겠습니까?
곧 이스라엘이 행하던 행음이 고스란히 그들 자신과 자손들에게 이루어지리라는 저주입니다.
이것을 경고하기 위해 자신의 결혼을 통해서 몸소 보여 줘야했던 호세아의 소명도 기구합니다.
그만큼 이스라엘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위중한 것입니다.
결정적으로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는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는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맺은 “너희는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하신 언약의 파기를 선포하신 것입니다.
하나님과 단절된, 하나님이 떠나 계시지 않은 삶, 그 자체가 지옥보다도 더 끔찍한 심판입니다.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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