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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7/18/2022) 오늘의 말씀: 호 11: 1-7

1 이스라엘이 어렸을 때에 내가 사랑하여 내 아들을 애굽에서 불러 내었거늘

2 선지자들이 저희를 부를수록 저희가 점점 멀리하고 바알들에게 제사하며 아로새긴 우상 앞에서 분향하였느니라

3 그러나 내가 에브라임에게 걸음을 가르치고 내가 팔로 안을찌라도 내가 저희를 고치는 줄을 저희가 알지 못하였도다

4 내가 사람의 줄 곧 사랑의 줄로 저희를 이끌었고 저희에게 대하여 그 목에서 멍에를 벗기는 자 같이 되었으며 저희 앞에 먹을 것을 두었었노라

5 저희가 애굽 땅으로 다시 가지 못하겠거늘 내게 돌아 오기를 싫어하니 앗수르 사람이 그 임금이 될 것이라

6 칼이 저희의 성읍들을 치며 빗장을 깨뜨려 없이 하리니 이는 저희의 계책을 인함이니라

7 내 백성이 결심하고 내게서 물러가나니 비록 저희를 불러 위에 계신 자에게로 돌아오라 할찌라도 일어나는 자가 하나도 없도다

* 사랑을 받고 있을 때에는 사랑인줄 알지 못하다가 관계가 깨진 후에야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되곤 합니다. 특별히 부모의 사랑이 그렇습니다. 어렸을 때에는 잘 모르다가 성인이 되어 자신이 부모가 되어서야 사랑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그와 같습니다. 우리가 철이 들어야 깨달을 수 있는 사랑입니다. 유아기 같은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을 품을 수 있는 성숙한 믿음이 되길 간구합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하 21-24장, 시편 76”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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