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7/19) 사무엘하 11: 1-9

묵상요절: “해가 돌아와서 왕들의 출전할 때가 되매 다윗이 요압과 그 신복과 온 이스라엘 군대를 보내니 저희가 암몬 자손을 멸하고 랍바를 에워쌌고 다윗은 예루살렘에 그대로 있으니라 저녁때에 다윗이 그 침상에서 일어나 왕궁 지붕 위에서 거닐다가 그곳에서 보니 한 여인이 목욕을 하는데 심히 아름다와 보이는지라 다윗이 보내어 그 여인을 알아보게 하였더니 고하되 그는 엘리암의 딸이요 헷 사람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가 아니니이까 다윗이 사자를 보내어 저를 자기에게로 데려 오게 하고 저가 그 부정함을 깨끗케 하였으므로 더불어 동침하매 저가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라 여인이 잉태하매 보내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내가 잉태하였나이다 하니라 다윗이 요압에게 기별하여 헷 사람 우리아를 내게 보내라 하매 요압이 우리아를 다윗에게로 보내니 우리아가 다윗에게 이르매 다윗이 요압의 안부와 군사의 안부와 싸움의 어떠한 것을 묻고 저가 또 우리아에게 이르되 네 집으로 내려가서 발을 씻으라 하니 우리아가 왕궁에서 나가매 왕의 식물이 뒤따라 가니라 그러나 우리아는 집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고 왕궁 문에서 그 주의 신복들로 더불어 잔지라”
자신의 죄를 덮고 숨기려 하는 것이 죄를 지은 인간의 즉각적인 본능입니다. 힘과 권력과 할 수 있는 것들을 동원하여 부정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죄는 덮어서 없어지는 것이 아니고 부정한다고 죄가 아닌 것이 되지 않습니다. 덮을 수록 숨길 수록 오히려 형편이 더 심각해지는 것이 죄입니다. 죄로 인한 문제를 해결하고 진정으로 자유할 수 있는 길은 딱 한가지 입니다.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는 일입니다. 그것이 죄가 죄를 낳고 지은 죄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열어 주신 길입니다. 그리고 요구하시는 바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회개하지 않아서 죄와 사망의 길을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빛 되신 하나님 앞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의지하여 날마다 회개하며 죄에서 승리하고 자유합시다.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