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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7/4/2022) 오늘의 말씀: 암 7: 10-17

“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하고

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서나 예언하고

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왕의 궁임이니라

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요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배양하는 자로서

양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계하지 말라 하므로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중에서 창기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면 네 땅은 줄 띄워 나누일 것이며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 잡혀 그 본토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

*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속담은 본래 인과관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는 어리석은 경우에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할 의지가 없을 경우에 쉽게 범하게 되는 어리석음입니다. 더군다나 그 일이 불의와 죄악에 대한 하나님의 경고와 심판에 관한 일일찐대 그것을 지적하는 예언자의 입을 막는다고 그 죄가 가려질 수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아마샤가 지혜 있는 참 제사장이었다면 바른 소리를 하는 아모스의 입을 막고 그를 쫓아 낼 것이 아니라 심판의 원인인 죄의 심각성을 깨달아야 했습니다. 닭의 목을 비튼 댓가를 그 자신과 가족이 감당하게 되고 만 것입니다. 혹 우리 안에도 애써 외면하면서 인정하지 않으려는 문제의 원인들은 없는지 돌아보아야겠습니다.

“RKUMC 성경읽기 역대상 1-6장 ”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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