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Skip to sidebar Skip to footer

월(8/1/2022) 오늘의 말씀: 사 1:10-17

10너희 소돔의 관원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너희 고모라의 백성아 우리 하나님의 법에 귀를 기울일찌어다

11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의 무수한 제물이 내게 무엇이 유익하뇨 나는 수양의 번제와 살진 짐승의 기름에 배불렀고 나는 수송아지나 어린 양이나 수염소의 피를 기뻐하지 아니하노라

12너희가 내 앞에 보이러 오니 그것을 누가 너희에게 요구하였느뇨 내 마당만 밟을 뿐이니라

13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

14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15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찌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

16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17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 과 같은 이중적 믿음생활의 행태의 원인은 하나님 중심이 아닌 자기 중심적 태도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과 말씀을 행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하나님을 이용하려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기복적이고 형식적인 예배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결코 원하시지도 받으시지도 않으시는 예배입니다. 어떠한 능력도 응답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다만 눈에 보이고 만져지는 사람의 수와 아우성만 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부흥으로 착각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배를 통해서 이루시고자 하시고 찾으시는 것은 “오직 공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히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미가 6:8)”이요 그러한 예배자를 원하십니다.

“RKUMC 성경읽기 마태복음 3-4장, 시편 82”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Leave a comment

0.0/5

Go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