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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8/15/2022) 오늘의 말씀: 렘 1: 4-10

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5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6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8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고

9 여호와깨서 그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10 보라 내가 오늘날 너를 열방 만국 위에 세우고 너로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며 건설하며 심게 하였느니라

* 거부할 수 없는 불가항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히지 않으면 사명자가 될 수 없습니다. 예레미야의 소명 고백은 그 부르심의 힘이 얼마나 강하고 운명과도 같은지 보여줍니다. “함께하시겠다” 하신 말씀 하나 붙들고 눈물의 선지자라 불리울 정도로 파란만장한 예언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이루 말할 수 없는 고난과 수모와 냉온탕을 오가듯 하는 평가 속에서도 그를 버티게 한 것은 첫 부르심의 하나님의 말씀과 깨달음이었을 것입니다.

“RKUMC 성경읽기 마가복음 5-6 장, 시편 97”

[오늘의 말씀묵상]

“God loves you more than you th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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